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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/나의 하루

260927 연휴가 끝나다

 

1. 추석 연휴가 끝났다. 근데 개천절이랑 한글날이 있어서 맘 편한 기분이랄까? 일본에 좀 다녀와볼까 생각이 드는데... 그러려면 내일부터 빡세게 일을 마무리 해야한다. 흐어...

2. 고향에 가도 만날 사람이 없다. 고향을 떠나고 연락 해 온 사람이 없으니까, 당연한 얘기겠지만 별로 슬프거나 그렇진 않은데 심심해서 힘들지.

3. 곧 겨울이 오겠지.

4. 암살자(들)과 가능한 사랑을 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