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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/나의 하루

260810 환영~

 
1. 후회, 미련, 집착. 이런 것들이 뒤죽박죽.

2. 저랑 친구해주세요.

3. 아니 근데 블로그만 읽으면 확실히 나 좀 멘헤라처럼 보일 것 같긴 해. 근데 일상을 또 어찌저찌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지내는데...ㅋ;;;

4. 바라는 게 생기면 좌절하게 되고 그런 경험들이 쌓여 바라는 감정을 두려워하게 되거나 난 바라는 게 없다고 억압하거나. 이런 벽을 넘어서 삶을 더 살아갈 수 있을까?

5. 다들 되는대로 하면서 사는데 나도 그냥 애쓰지 않을래.

6. 그냥 존나 답이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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