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/나의 하루

260809 버겁습니다


1. 버거워요. 세상도 벅차고요. 나란 존재는 더요. 아마 죽지는 못할 거 같은데 어떻게 또 버티고 살아가죠? 전 제가 너무 싫어요. 저는 너무 나약해요. 다들 어떻게 살아가세요? 이런 시간도 또 지나가겠죠…

2. 나대지 말고, 조용히 살도록 하겠습니다.

'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> 나의 하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60824 공습경보  (0) 2026.08.20
260819 중독  (0) 2026.08.19
260813 최선에 관하여  (0) 2026.08.13
260810 환영~  (0) 2026.08.10
250806 다 짜증난다  (0) 2026.08.06
260731 내려놓은 무언가  (0) 2026.07.31
260129 여전히 살아있어요  (0) 2026.01.29
251012 난 꿈이 없는데?  (0) 2025.10.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