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카이브 혹은 잡동사니/비공개 (7) 썸네일형 리스트형 [매일, 메일, 교환 일기] #1 ㅇㅇ이 ㅇㅇ에게 2024. 5. 3. 11:22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 자립 스토리 2021. 10. 20. 15:28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 K군이 훈련소에 있을 때. 2020. 3. 15. 22:34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 H에게, 편의점 인간을 보내며. 2020. 3. 12. 22:3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 信劄 2 2020. 2. 27. 20:36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 信劄 1 2020. 2. 25. 21:25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 190904 무지개 그리고 교육선전 팀장 2019. 9. 4. 21:36 1. 월요일부터 2학년 1학기가 개강했다. 내 의지는 개약하지만 그래도 한 번 더 믿어볼 수밖에. 나는 나로써 살아야하니깐.2. 갑자기 기분 나빴던 일들이 떠올랐다. "그렇게 기분 나쁜 표정하고 있으면 주변 사람들도 기분 나쁘잖아", 란 말을 들었던 날. 시발, 어쩌라고. 내가 여기 있고 싶은 것도 아닌데 실실 쪼개기라도 해야하는가.사실 인생도 그런 것 같기도. 하이데거는 피투성이라고 얘기하기도 했던가.옛날 일이 불쑥 생각날 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.3. 태풍이 북상하고 있다. 주말에도 비가 계속 온다고 해서 인터넷에서 주말동안 집 밖에 안 나가도 되도록 비상식량을 주문했다. 한 번 쯤 먹어보고 싶었던, 우주인 피자와 슬로우 카우 그리고 아침으로 먹을 샐러드.음식 후기도 블로.. 이전 1 다음